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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이 규칙적으로 시작된다.
점액같이 끈끈하고 피가 섞인 분비물 (이슬)이 나오게 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태아와 양수를 싸고 있는 양막이 찢어지면서 파수가 된다.
01   진통이 심해지면 복식호흡이나 마사지, 압박법등의 보조동작을 취한다.
 
02   분만 제 2기 : 자궁문이 완전히 다 열리고 아기가 분만될 때까지의 시간
온몸의 힘을 다하여 배에 힘을 준다.(복압법)
진통이 시작되면 우선 몇 번 심호흡을 하다 한껏 숨을 들이쉬면 그 숨을 내쉬지 말고 입을 다물고 항문쪽으로 배변때와 마찬가지로 힘을 준다.
단단히 힘을 주면 아기는 조금씩 산도를 내려온다.
아기의 머리가 산도의 출구를 통과할 때는 힘을 주지 말고 단촉호흡을 하여 회음부를 보호한다. 이후 회음절개를 하면 아기가 태어난다.
03   분만 제 3기 : 아기가 태어나고 태반이 다 나올 때까지의 시간
아기가 태어나고 나서 잠시후 가벼운 진통같은 느낌이 일어나고 아랫배가 땅긴다. 가볍게 다시 한번 힘을 주면 태반이 나오게된다.
출산후 처치 :후산이 끝나면 회음절개한 부위를 봉합하게 된다. 분만이 끝나면 지금까지의 피로 때문에 가벼운 한기나 떨림을 느끼는 수도 있으나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상분만 :분만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고 모체나 태아에게 위험이 발생할 때에는 제왕절개수술을 시행하여야 한다.
04   아두 골반 불균형 ( 골반에 비해 태아가 큰 경우 ), 둔위 ( 거꾸로 있는 경우 ), 쌍태임신, 전치태반 및 고령 초산부등의 경우에 수술로 분만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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