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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2㎏ 이상 감량은 건강에 적신호!
프라임08-21 15:39 | HIT : 1,549
최근 몸짱열풍과 외모지상주의로 인하여 다이어트 열풍이 식을 줄 모른다. 수많은 다이어트 비법들이 나타났다 사라져도 또 다른 다이어트 방법이 등장한다. 그러나 이들 대부분은 과학적 근거가 증명되지 않은 것들이다. 다양한 다이어트 관련 산업의 발달과 수요를 부추기고 있다. 현대의 ‘신흥 종교’라 할 만한 다이어트 열풍의 허와 실을 살펴보자.

@손쉬운 감량 효과만 강조
; <한 달에 ○㎏ 감량 보장> <실패하면 전액 환불> 등의 문구가 실린 다이어트 홍보 플래카드는 빠른 효과를 보고 싶어 하는 한국사람들의 마음을 쉽게 사로 잡는다.  실제로 어떤 방법이든 다이어트 기간 중에 음식섭위에 신경을 쓰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감량 효과를 졸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감량 후 체중유지. 적어도 1년은 유지해야 요요현상이 없는 감량에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하지만 유행 다이어트 대부분의 특징은 손쉬운 감량만을 강조하고 있다.

@요요현상 부르는 다이어트
; 황제 다이어트 등이 대표적인 것으로 2주간 단백질이 많은 육류·생선·가금류 및 계란 위주로 식사하고 과일·곡류 등 탄수화물이 함유된 식품은 극도로 제한하는 저열량 식단을 강조한다. 때문에 단기간 체중 감량엔 효과가 크지만 단조로운 식사로 싫증이나 오래 실천하기 어렵다. 결국 체중이 원위치로 돌아와 오히려 살이 더 찌는 요요현상을 불러오는 경우가 많다. 건강에도 무리를 줘 콜레스테롤 증가에 따른 심혈 관계 질환의 위험도가 높아진다.

@골다공증 등 원인 고당질·저지방 다이어트
; 저당질·고단백 다이어트와 같은 저열량 식사법이지만 반대로 하루 100g 이상 고당질을 섭취해 단백질이 소비되는 것을 막는다. 보통 지방 섭취량을 줄이고 과일·채소·곡류 위주로 식단을 구성한다. 음식 섭취량이 많아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충분한 섬유질 섭취로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해 장기적으로는 영양 불균형이 초래되며. 필수 아미노산·필수 지방산·비타민 부족으로 골다공증·빈혈 등의 영양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과다한 당질은 인슐린 분비를 늘려 지방 분해를 방해하고 당질을 지방으로 전환시켜 체내 지방 조직을 증가시킨다.

@평생 건강 관리 차원서 접근해야
; 국민 건강 영양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10대~30대 젊은층 40% 이상이 다이어트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같이 비만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것과는 반대로 건강상 위험 요소. 체중 감량 유지 방안. 부작용 등에 대한 과학적으로 검증된 정보 부족으로 무분별한 다이어트가 만연하고 있다. 또 막연한 기대감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했다가 실패해서 반복하게 되는 악순환이 거듭되고 있는 실정이다. 한 가지 다이어트 방법만이 최선이 아니라 음식 선호도·생할 양식 등 개인적 요인을 고려하여 장기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 적절한 운동. 잘못된 식습관을 고치는 행동 수정요법을 병행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무엇보다 평생 동안 건강을 관리한다는 마음 자세뿐만 아니라 미국처럼 국가적 차원의 비만이 미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의 질병이라는 인식이 필요하다.

@이런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피하라
; 1) 한가지 특정 식품만을 지나치게 강조한다.
  2) 일주일에 5㎏ 등 확실히 많이 빼 준다고 장담한다.
  3) 쉬운. 빠른 같은 표현을 쓴다.
  4) 특정 식품군이나 주요 영양소를 제외 시킨다.
  5) 하루 1000㎉가 안되는 다이어트 방법을 권한다.
  6) 영양 손실을 보충 명목으로 보조재 구입을 강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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