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보약은 <물> |
| 프라임 | 08-30 10:12 | HIT : 2,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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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얼 미인 피부의 적정 수분 함량은 15~20%. 촉촉하고 윤기 있는 피부를 위해서는 우선 피부 열을 식혀주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다. 피부가 더위를 먹은 초기부터 여러 번 반복해 주어야 효과가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우선 매일 아침 저녁 찬물로 여러 번 헹궈주며 세안하고 헹굴 때에는 손가락으로 가볍게 피부를 튕겨주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이 좋다. 차가운 냉기와 적당한 피부근육 활성화가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준다.
피부의 열을 낮추기 위한 방법으로 자주 이용되는 것은 팩이다. 감자는 피부 진정효과가 뛰어난 식품으로 아미노산 등이 자외선에 지친 피부에 활력을 준다. 오이팩은 멜라닌 색소를 약화시키고 열을 가라앉히며 수박팩도 얼굴이 화끈거리고 붉게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 준다. 키위팩은 모공을 수축시키고 피부탄력을 높여 준다.
화장 역시 보습에 집중한다. 기초 손질 시 보습효과가 뛰어난 화장수와 에센스를 충분히 이용한다. 1주일에 2~3회 정도 화장수나 에센스 마스크를 해 집중적으로 수분을 공급해준다.
입술관리도 빼먹지 말아야 하는데 멜라닌이 적어 자외선에 약한 입술피부는 수분이 빨리 증발되고 건조해져 주름이 생기기 쉽다. 이때 입술에 보호막을 형성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손상을 막아주는 립밤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단순히 화끈거리는 열감만 식혀줄 게 아니라 미백 에센스로 피부의 잡티를 관리하고 천연 원료의 팩으로 수분을 충분히 공습하는 게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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